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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챌린저 등급 신설 후 스트리머샵 굿즈 판매 대상 확대
치지직이 11월 1일 파트너와 프로 사이에 챌린저 등급을 신설했고, 11월 3일부터 스트리머샵(굿즈 판매) 이용 대상을 챌린저 등급까지 넓혔다고 뉴스핌이 보도했다.
뉴스핌(2026-11-05)에 따르면 네이버 치지직은 11월 1일 파트너와 프로 사이에 '챌린저' 등급을 새로 만들었다. 이어 11월 3일부터 스트리머샵 이용 대상을 챌린저 등급까지 확대했다.
스트리머샵은 치지직 채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연동해 스트리머가 만든 굿즈와 IP 관련 상품을 파는 기능으로, 2026년 2월 도입됐다. 라이브 방송 중 상품을 소개할 수 있고, 외부 솔루션과 연계한 주문형 제작·배송 방식이라 재고 없이도 판매할 수 있다고 한다.
해당 기사에는 버추얼·버튜버를 직접 언급한 내용이 없다. 치지직 플랫폼 전반의 정책 변경이며,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버튜버 채널에도 적용되는 기능이다.
출처 · 원문 자료 1
뉴스핌 · 11월 5일스포츠 중계로 450만명 모은 치지직…굿즈 판매로 '돈 버는 플랫폼' 승부원문 보기 · 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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